예측 불허 햄스터 레이스! 두둥!
Posted at 2009/04/26 21:07// Posted in 토크&토크왜 있잖아요? 어릴적 개미나 벌, 파리의 몸뚱아리에 조심스럽게 실을 묶은 다음 종이에 줄을 긋고 친구와 레이스 했던 경험 말입니다. 동물이나 곤충애호가들에게는 조금 비호감스런 일이지만 이런류의 레이스는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햄스터를 레이서로 선택하여 펼쳐지는 경기인데요, 차이가 있다면 온전히 그 동물을 위한 자동차를 디자인해서 정말 경기장과 같이 잘 꾸며놓고 한다는 점입니다.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승부욕조차 없는 햄스터들간의 경기이기에 정말 예측불허의 레이스가 펼쳐지고 짧아도 나름 박진감이 넘치네요. 자, 예측 불허 햄스터 레이스가 펼쳐집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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